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re] 중국제자 (리뻔창)이 보내온 메일 -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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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6-12 18:04
조회수: 1725


나도 늘 너희들 생각만 하면 얼굴에 미소가 생긴단다..^^*
변함없이 직장생활 잘 하고 있다는 얘긴 듣고 있고 샤오왕이 사직했다는 얘기도 들었어
그리고 너희들 보내오는 메일을 번역 부탁할 때가 없어서 많이 어려웠는데
요즘 백선생님이 통역을 해주시고 계시는데 넘 고맙네
그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내 홈페이지에 찾아와 통역까지 해 주니 넘 고맙고 반갑더구나.
참 그리고 너희들이 보내오는 메일은 내 홈페이지에 꼭꼭 간직하고 있단다.
한번씩 메일 받을 때 마다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르겠구나.
작지만 이렇게 나마 연락을 주고 받으며 인연을 이어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 난 참 인복이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을 한단다.
언양 공장엔 많은 변화가 있었지 ... 네가 알고 있는 것 처럼 사직한 사람도 많고 근무 형태도
조금씩 변하고 있고 상황도 별로 좋지 않아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열심히 일을 하면 더 좋은 기회가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직장생활 하고 있단다.
어려운 시기가 지나면 더 좋은 날이 온다는 믿음을 가지며 하루를 즐겁게 살자....화이팅...!!
컴퓨터도 구입했다고 하니 좋~~~겠~~~네...^____^
내 홈페이지에도 한번씩 놀러와....
늘 즐겁게 행복한 날들 되기 바라며 다음에 또 연락하도록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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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지애
我也是一想起你们,心里就很高兴。
听说你们工作一直很认真,还听说 小王辞职了。
还有你们的邮件我看不懂,我的水平还没到那种程度。
最近白劳偶尔来我的网页 帮我翻译你们的邮件。
有一段时间没有联系, 最近来我的网站翻译我们的信。
还有你们的信一个个都保存在我的网站。
偶尔接到你们的信我非常高兴。
看似微不足道的, 但是能维持我们的缘分。这才是重要的。
彦阳工厂也有很多变化。你们认识的很多师傅辞职了。
我们的工作时间也变了很多。
我相信努力工作的话,会有好结果的。
祝你们天天快乐,有时间常来我的网页啊!
今天就写到这儿吧。下次再聊。
2007-06-20
17:30:56

선생님 답장은 한글로 그대로 보내고 있습니다.
청도에 조선족이 있어서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아요...답장은 번역 안 해 주셔도 됩니다...
그래도 이렇게 신경써 주셔서 고마워요
2007-06-20
1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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