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처백부께서 영면[永眠]하셨다고 전화가 왔다.
야간을 하고 8일날 하루 쉬면서 경주에 다녀 왔다...
밤 늦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침에 또 전화가 왔다.
처고모부께서 영면[永眠]하셨다고 한다.
그것도 같은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다고 한다...아니 또 두 분이 갑장이라고 하시네
하루 간격으로 초상이라니...??
오후 출근이라 부랴부랴 오전에 다녀 왔다.
올해 접어 들어 처갓집 쪽 집안에 초상[初喪]이 많다.
사람이 때가 되면 세상을 뒤로 해야 겠지만 그래도 올해는 조사가 그만 있었음 좋겠다.
앞으로 울 집안이나 처갓집 쪽 모두 경사만 있길 바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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