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바로 장인 상으로 인해
바쁘고 힘든 새해를 보내고 이젠 평소와 같은 일상으로 돌아와
직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결혼하고 처음 처갓집 식구들과 많은 얘기과 담소를 나누며 긴 시간을
함께 보낸 것 같다.
그 동안 왠지 모를 이방인 같은 느낌이 이젠 정말 가족의 일원이 된 것 같고
앞으로 모임도 가지며 자주 왕래를 하기로 했다.
아직 많은 부분이 실감이 나질 않지만 가슴 아파하시는 장모님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
혹여 건강이 나빠 지진 않을 까 걱정도 된다.
빨리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길 기도하며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오...어머니(장모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