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장인 상을 치르며
이름:


등록일: 2008-01-05 17:30
조회수: 2862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바로 장인 상으로 인해
바쁘고 힘든 새해를 보내고 이젠 평소와 같은 일상으로 돌아와
직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결혼하고 처음 처갓집 식구들과 많은 얘기과 담소를 나누며 긴 시간을
함께 보낸 것 같다.

그 동안 왠지 모를 이방인 같은 느낌이 이젠 정말 가족의 일원이 된 것 같고
앞으로 모임도 가지며 자주 왕래를 하기로 했다.

아직 많은 부분이 실감이 나질 않지만 가슴 아파하시는 장모님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
혹여 건강이 나빠 지진 않을 까 걱정도 된다.
빨리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길 기도하며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오...어머니(장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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