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후 3일간 열리는 언양불고기 축제 구경을 갔다.
마지막날이니 같이 데이트 겸 갔는데 역시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 갈리 만무했다....ㅋㅋㅋㅋ
악세사리점에서 콧구멍 소리를 내며 "자~~~캬 하나 싸줘~~잉"하며 애교를 부린다...*^^*
그래서 하나 구입해 보라니 ..아니나 다를까 2개를 구입하면서 나보고 "계산 하세요"하며
방금전의 애교있는 목소린 어디가고 투박하게 말을 한다...ㅎㅎㅎ
그래도 밉지 않은 아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