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휴가를 다녀 오다.
이름:


등록일: 2008-08-05 05:52
조회수: 2781


3일간의 짧은 휴가를 보내고 왔다.
앞서 남긴 글의 계획에 따라 움직였지만 날씨로 인해 하지 못한 것이 있어서 조금 섭섭하다.

늘 그렇듯 성영이 교육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다녀 왔는데 몸이 많이 피곤하고
힘든 것은 역시 예전과는 많이 다른 것 같다...*^^*

하지만 처음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 할 수 있는 휴가를 보내고 성영이와 함께한
휴가는 추억으로 기억에 담고 와서 넘 기분 좋다.

# 사진은 "FAMILY PHOTO"에 일기는 "LIFE TALK"에 올렸습니다.

  -목록보기  

남편 늙었다는 증거입니다.
건강 신경좀 쓰세요.
나도 마찬가지지만..........ㅋㅋㅋㅋㅋ
2008-08-05
07:53:26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178  어딜가나....  1 2008-09-29 2605
177  성영이 머리 깎기 2008-09-11 3442
176  어머니와 함께 하는 식사 2008-09-01 2640
175  가족 신문을 만들다. 2008-08-18 2719
 휴가를 다녀 오다.  1 2008-08-05 2781
173  휴가 계획 2008-07-28 2851
172  아내의 머리  1 2008-07-02 2710
171  회사 단합대회를 다녀오다. 2008-06-14 2834
170  몸이 얼마나 약한지 2008-06-09 2742
169  교회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다. 2008-06-04 2343
168  하루의 여행 2008-05-12 2788
167  어버이 날 2008-05-10 2671
166  어린이 날 2008-05-06 2449
165  이렇게 하면 좋을까??  1 2008-04-22 266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0   [다음 10개]
       
 
 
맨위로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