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울산 롯데시네마에 영화를 보러 갔다.
덤으로 한사람은 누나집 아들도 같이 갔는데 성영이가 얼마나 좋아 하는지
둘이 영화를 보고 난 뒤 잼있다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엄청 기분 좋았다. (뭔가 보람 있는 일을 했는 것 같은 기분에...*^^*)
아내와 난 롯데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장을 봤는데, 아니 이런 상품권을 믿고 많이 구입했건만
롯데가 아닌 현대 백화점 상품권을 들고 온 마눌.....ㅜㅜ
할수 없이 장 봤는 것은 내가 또 결제했다...엉엉...ㅠㅠ
그래도 우린 시간도 떼울겸 냉면을 먹었당...넘 넘 맛있었당...^___^(둘만 먹어니깐 더 맛있네...ㅋㅋㅋ)
짧은 시간 동안 사진도 찍으며 가족과 함께 보낸 시간이 즐겁고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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