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혼란스럽다.
이름:


등록일: 2008-10-06 22:27
조회수: 2565


늘 아슬아슬 외나무 다리 위를 걷는 것 같은 날들....
왠지 꼭 무슨 일이 또 일어 날 것 같아 조바심 내며
하루 하루 조리며 사는 것 같다.

잠시 잊어 보려고 이것 저것 해 보려 하지만 자신감도 용기도
쉽게 나지 않고 금방 의욕을 상실하고 만다.

무엇에 미친듯이 빠져 나를 잠시 잠재우며 잊고 싶은데 그 것 조차도 쉽게
찾아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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