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홍역을 치러고 있다.
이름:


등록일: 2010-05-16 21:52
조회수: 2412


1주일 전 부터 아내가 스트레스성 우울증으로 인해 잠을 자지 못하고
제대로 먹지도 못해 병원을 다니고 있다.
짧은 기간동안에 말 할 수 없는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다.
지금은 많이 잠잠해져 이렇게 글로 마음을 위로해 본다.
병원에선 갱년기가 되면 여자들은 한번씩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한다.
아내 같은 경우는 다른 병도 가지고 있었서 더 빨리 이런 증상을 보이는 것 일 수도 있다고 한다.
어찌 봄 내가 얼마나 부족하고 못 해 주었음 이런 병이 생겼나 싶다.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치료하고 있는 단계라 요즘은 그 동안 집에서
하지 않았던 일을 내가 조금씩 도와준다.
집안 일 및 성영이 공부까지 여러므로 도와주며 아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날려 주고 있다...^^;;

빨리 회복되어 하하,호호하게 잘 살아 보세 마눌.....!!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06  이제부터 평안함이 가득하길.. 2010-07-03 2235
 홍역을 치러고 있다. 2010-05-16 2412
204  참새 방앗간 2010-05-01 2243
203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2010-03-22 2440
202  변화에 잘 적응하자. 2010-02-04 2156
201  썰매타며 놀기 2009-12-30 2434
200  팽이를 만들다. 2009-12-20 2292
199  스카이 콩콩 2009-11-09 2449
198  재 입사 2009-10-13 2640
197  장모님 생신 2009-09-28 2462
196  두번째 맞은 휴가 2009-08-25 2336
195  성영이 자전거 타다. 2009-07-29 2330
194  휴대폰 교체와 마음 아픈소식 2009-05-24 2958
193  공감이 가는 글(펌) 2009-05-04 262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0   [다음 10개]
       
 
 
맨위로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