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이름:


등록일: 2010-03-22 06:40
조회수: 2440


오랜만에 교회를 갔다가 점심식사를 '옹심이 칼국수'라는 곳에서 먹었다.
계속 주전근무를 하다보니 쉬는 날 없이 출근해 가족과 함께 외식조차 힘들다.

약 1년4개월만에 야간근무를 대신하다 보니 어색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가족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니 즐겁고 행복했다.

사진도 찍으려고 카메라를 준비했지만 황사에 바람도 많이 불어 그냥 식사만 하고 돌아 왔다.
한번씩 이런 시간이 있었음 좋겠다는 바램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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