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장 증설 및 기계 이설로 인해 엄청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회사가 한편으로 잘 되는 것 같아 기분은 좋다.
하지만 증설을 한국보다 중국이나 베트남에 더 많이 한다는 것이 앞으로
많은 변수가 될 것 같아 걱정이 된다.
4월 안으로 사무실과 현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 같고 새로운 사람들과 근무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또 어떤 일들이 있을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그리고 10년만에 신입사원도 받아 얼마후 같이 근무를 하는데
해외파견 근무자라고 하는데 과연 짧은 시간안에 배워 파견근무가 가능할 것인지 ?
내 생각엔 기존 근무자 중 누군가 파견근무를 나갈 것 같다.
앞으로의 변화에 잘 적응하며 물 흐르듯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편안하게
잘 다스릴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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