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장모님 생신
이름:


등록일: 2009-09-28 00:03
조회수: 2461


9월26일은 73번째 맞는 장모님 생신 날 처갓집 식구들과 정자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몇 년 만에 찾은 정자 가는 길은 너무 많이 변해 낯설었다.
기대가 너무 컷던 것일까 정자에서 먹는 회는 더 맛있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 조금 실망감이 들었다.

처갓집 식구들과 바닷가에서 사진도 찍고 걸으며 따뜻하고 정겨운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다.

# FAMILY PHOTO 에 사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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