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아들 치아교정
이름:


등록일: 2012-08-27 07:57
조회수: 1839


더이상 미루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여름방학때
성영이 치아교정을 했다.

몇일전 교정틀을 착용했는데 아프다며 징징거린다.
그래도 젤 좋은 걸로 부산까지 가서 했는데 금액이 울산보다
많이 싸고 좋은 걸로 했어 다행이다.

앞으로 부산까지 자주 가려면 많이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아들을 위해서 부모로써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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