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사랑의 매
이름:


등록일: 2012-05-08 05:00
조회수: 1898


몇 일전 성영이의 막강한 거짓말에 그만 매를 들고 말았다.
정말 오랜만에 매를 들어 혼을 내고 나니 마음이 얼마나 안좋은지
하지만 잘못된 것은 매보다 더한 것으로 다스려 좋은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모 아니겠는가?
앞으론 매를 들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안들도록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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