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졸업식
이름:


등록일: 2012-02-23 03:07
조회수: 1931


내가 초등학교 졸업 할 땐 어떠했는지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성영이 졸업식은 2시간을 학부모를 세워두고 식을 진행하는데
고문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오신 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선생님들은 앉아 있고 참 즐거운 날 기분 상하게 하는 모습이었다.

식을 마치고 6학년 동안 성영이가 머물렀던 교실과 담임선생님을
뵙고 인사도 드리고 점심식사는 짜장면을 먹으며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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