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새해는 집 꾸미기
이름:


등록일: 2012-02-08 21:40
조회수: 2010


아들 중학교 입학준비로 작은방을 리모델링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은 아들방만 하려고 했는데 마눌이 자꾸 일을 크게 벌려
이제 집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창문에서 방문까지 모두 교체를 하니 이건 올리모델링 하려고 한다,
총알의 압박은 엄청난데 아무생각없이 일을 저지러고 있는 마눌을 보면서
어디가 끝일지 ....ㅠㅠ 걱정이 태산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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