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아들 진정한 남자가 되다.
이름:


등록일: 2012-01-26 21:44
조회수: 2253


아들이 몇일전 고래를 잡았다....^___^(1월17일)
엄살이 심한 아들녀석 아파죽는다고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ㅎㅎㅎㅎ
친구들과 같이 했는데 자긴 더 아프다며 엉성한 걸음걸이 와
컵을 꼽고 있는 모습이 넘 잼난다.
본인이 원해서 빨리 잘한 것 같다......
이제 진짜 남자다....성영아....^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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