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을 시작으로 두번째 산행은 신불산(칼바위)코스, 세번째 산행은 가지산(철쭉군락지)로 올라가
쌀바위 쪽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선택해 등산을 하고 왔다.
아무것도 아닌데 기록을 남기는 것 같다....*^^*
힘이 들고 땀도 많이 나지만 그래도 즐거운 것은 왜 일까?
어떤 목표를 가지고 누군가와 함께 하기 때문이 아닐런지...
산에 미쳐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이렇게 산행을 하니
건강해 지는 것 같아 참 좋다.
앞으로도 쪽 건강하고 좋은 산행을 했음 하는 바램을 해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