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첫날 아내와 가까운 곳을 나들이를 갔다
양산 부산대학병원을 구경갔는데.. 시설은 대빵 좋은데 손님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내부가 깨끗하고 편의시설이 좋아 보였다.
오는 길에 통도사 서운암에 들렸는데 아담하고 이쁜 암자였다.(처음 가봄)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 사진 올라 오는 것을 보고 왔는데 아직 꽃이 많이 피지 않아
아쉬움을 뒤로하고 꽃이 활짝 피면 한번더 오기로 했다.
통도사도 결혼후 정말 오랜만에 들러 사진도 찍고 산책을 했는데 가까운 곳이라
더 안와 지는 것 같다.
날씨도 상쾌하고 기분도 좋은 날 우린 손을 잡고 신혼같은 기분을 즐기며 하루 보내고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