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성영이 힘든 날의 끝
이름:


등록일: 2015-10-25 22:03
조회수: 1969


많이 힘들었던 성영이 12일 퇴원하면서
새로운 삶의 시작을 살아가는 길에
더 힘들 수도 있지만 잘 이겨내고 행복만이
가득 하길 간절히 바래본다.
부모로써 더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지만
부족함이 많은 내가 아들에게 힘들게는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우리 가족 많은 것을 바라기 보다는 건강하고
웃으며 살도록 노력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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