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엔 눈에 실 핏줄이 터져 눈이 엉망이 되었는데
지금은 입안이 헐어서 음식 먹기도 힘들고 뭐가 그리 피곤 한 걸까 ?
나 자신도 모르겠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모두 힘든 것 같은데 그냥 정신없이
하루 하루 지나간다.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오늘 출근해 얘기해 보니 모두 많이 피곤해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괜히 엄살을 부리며 얘기한 것 같아 조금 미안했다.
뭐 이렇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3월달도 훌쩍 지나 4월이 다 되어 간다.
참 세월하나는 잘 가네........!!
난 요즘 이렇게 산다우...^__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