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하루 쉬자
이름:


등록일: 2007-02-24 22:22
조회수: 2791


몇달째 쉼 없이 달려온 나날 월요일은 성영이 봄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경주나 다녀 와야 겠다..

봄 방학인데 어디 간 곳이 없어서 몇일전 야간근무인데도 낮에 밀양표충사에 갔다.
하지만 마눌과 의견이 맞지 않아 싸움만 하고 그냥 돌아왔다.

성영이에게 많이 미안하고 뭐 아무 것도 아닌일에 말 싸움으로 하루 기분 꽝이었다...ㅜㅜ
뭐든지 바쁘게 스케줄 잡아 진행하면 안되나 보다.

월요일엔 편안하게 가족과 다녀 오도록 해야징...^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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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형...
설 명절 인사가 너무 늦었죠 설 잘 보냈죠.
그날 통화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골아 떨어진 거 같다.
통화는 가끔하지만 이렇게 글 남기는 건 처음인거 같네요.
앞으로도 형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꼴통 구경하다 갑니다....
2007-03-01
00:04:02

그래 성민이도 새해에는 좋은 일 만 있고 언제 얼굴 함 보도록 하자
건강해...!!
2007-03-01
2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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