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도 힘들고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지금....내가 어디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을까....고민...고민.....답은 없네.....
뭐 좋은 것 있겠나마는 하루를 감사.....내 자신에게 감사.....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렇게 일을 한다.
이런 좋은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그 것이 참 힘들군...쩝...
내 자신이 참 작은 존재에 능력 없는 것에 한탄을 해 본다.
이렇게 짧은 글을 쓰면서 머리에선 뒤죽박죽 고민들이 싸움을 하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니깐 내일은 좋은 일 있겠지...오늘은 수고 했다고
내 자신에게 인사를 하며 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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