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중국인 4명 1차 교육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인사를 했다.
작은 선물을 주며 인사를 나누는 얼굴에 섭섭함이 그대로 느껴 졌고
짧은 만남에서 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언제 다시 만날지는 나도 모르지만 나에겐 아주 좋은 경험이고 인연이라 생각을 한다.
이 큰 지구촌에서 어떤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새롭고 기분 좋았다.
헤어지는 눈을 보며 나도 모르게 얼굴을 내려 지는 것은 더 이상 바라보면 눈이 뜨거워 질 것
같고 더 많은 정이 여운으로 남을 것 같아 그냥 어색한 인사를 끝으로 헤어졌다.
중국에 가서라도 임인섭이라는 사람이 오래 기억음 좋겠고 한국이라는 나라가 좋은 이미지로 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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