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모든 일이 맘 먹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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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2-11 13:59
조회수: 806


2021년이 시작되어 벌써 2월도 중반에 와 있다.
"코로나 "라는 단어가 아직도 넘 가까이 있지만
그래도 내 주변은 평안하게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가 감사하게 지나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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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pingan
사부 님, 저 는 평안 합 니 다.메 일 로 보냈어 요.왜 대답 이 없어?
2021-06-09
15:48:22
wangpingan
wangpingan0516@163.com 평안 한 개인 우편
2021-06-09
15: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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