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모든 일이 맘 먹기 나름
이름:


등록일: 2021-02-11 13:59
조회수: 43


2021년이 시작되어 벌써 2월도 중반에 와 있다.
"코로나 "라는 단어가 아직도 넘 가까이 있지만
그래도 내 주변은 평안하게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가 감사하게 지나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한다.
  -목록보기  
wangpingan
사부 님, 저 는 평안 합 니 다.메 일 로 보냈어 요.왜 대답 이 없어?
2021-06-09
15:48:22
wangpingan
wangpingan0516@163.com 평안 한 개인 우편
2021-06-09
15:55:28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모든 일이 맘 먹기 나름  2 2021-02-11 43
264  홈페이지 플레쉬 2021-01-20 31
263  코로나...!! 2020-03-22 34
262  휴가를 다녀와서... 2019-07-10 101
261  근무지 다시 이동..ㅜㅜ 2017-11-27 1099
260  밖은 봄인데.. 2017-04-04 1450
259  한 해가 또 이렇게... 2016-12-31 1386
258  약 10년만에 2016-09-17 1236
257  한 여름 날의 꿈 2016-08-29 1221
256  변화의 중심 2016-06-19 1190
255  급변하는 나의 주변 2016-03-01 1263
254  성영이 힘든 날의 끝 2015-10-25 1425
253  나를 따뜻하게 만들다. 2015-08-12 1411
252  어깨의 짐 2015-07-01 126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9   [다음 10개]
       
 
 
  사진창고 맨위로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