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잘 받았고 너희들이 귀국한지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난 것 같네..
어떻게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지 못한 것 같아 많이 아쉽고 배운 것들이
청도공장에 일을 하면서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구나..
내 생각엔 조금만 노력하면 별 문제 없이 보전을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구나
항상 재밌고 밝게 웃는 왕롱칭이는 귀국후 괜히 무게잡고 그러진 않는지 모르겠네...^^*
왕핑안이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을 꺼라 생각이 든다..
같이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일을 할때 조금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했음 좋겠는데 생각이
든단다.
너무 급하게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하게 되고 사고도 날 수 있으니깐
늘 조심하고 차분하게 생각을 많이 해 가면서 일을 하도록 해..!!
그리고 왕롱칭이는 관리자로써 너무 자기 생각만 앞세우지 말고 밑에 사람들의 의견 및 생각을
많이 듣고 신중하게 말을 아껴 할 수 있도록 했음 좋겠고, 너무 높게만 보이는 관리자가 아닌
자세를 낮추어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내가 이렇게 얘기 하지만 아마 두명 모두 잘 할 꺼라 생각하며 좋은 소식 많이 기다리고 있을께...
그리고 청도 제자들 모두 잘 지내고 있겠지....얼마전 결혼한 팡지밍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네...
다른 제자들 모두 생각나고 자주 메일을 보내주는 샤오콩, 샤오곽, 등등....모두 고맙고 건강해...!!
그럼 다음에 또 메일 보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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