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이죠~?
전처럼 컴터때문에 볼수있는것도 아니구.
제 컴터는 ..그냥저냥 억지로 끌고 다니고 있어요,
예전처럼 목숨걸고 방송하는것도 아니고.
노래 모아놓은거 한 두번 날리고 나니까..
노래도 안모으고 있고,요즘 가요..솔직히 동생mp4에 넣어줄때나 간간히 들어요.
컴터 이놈..한 5년됐나,온갖악성코드와 온갖에러와 함께 공존하고 있답니다.
솔직히 돌아가는것도 신기해요 -_-;;;
여기 이사오니까, 혼자 있고 하다보니..
이러다간 정신이 황패해 질 것 같아서.
자신없어서 미루던 검정고시를 봤어요.
아슬아슬하게 붙어서, 이제 고졸이랍니다.
요즘 뭐 학력위조때문에 난린데..
솔직히 조금 이해가 가요.
중졸과 고졸의 기분차이는..좀 다르더군요 .ㅋㅋ
이제 자격증을 따볼까? 생각만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뭐가있는질 몰라서 -_-;;
아저씨, 사진을보니 이젠 프로급이시네요 ㅎㅎㅎ
여기와서 폰번호 바꼈어요 예전폰이 갑자기 고장나서 그래서 아찌 번호 저장하고 그럴세도 없었어요,
아픈데는 없으시죠 ?아찌아들도 잘 크시고..ㅎㅎ
너무 오랜만에 들른거라..어디에 글을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남겨요..
또 올께요^ ^
* 이즈/임인섭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8-30 2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