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이시간 밖에 갠 시간이 없는듯 하네 ㅎㅎ
이름: * http://namc.pe.kr


등록일: 2006-10-26 00:23
조회수: 2088


당췌 애하고 놀다보믄 11시는 훌쩍 넘어버리고..낼 할일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12시는 그냥 다가오는거 같네..

홈피 둘러보다 몇자 끄적인다..
월래 내가 글이나 전화에 손이 잘 안가..
아마도 글재주가 없거나.. 말재주가 없어서 더그런지도 모르겠네..
너야 뭐든 이해하는넘이니깐.. 아무글이나 써놔도 좋아할것이라 믿는다..
.
.
성영이보니 꼭 너 고등학교 1학년 모습을 보는거 같아..깜짝 놀랬다..
물론 아버지보다야 훨 멋지지만..하하

고등학교 시절은 참...어려운 시기였지..너나 나나...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많은 위안이 되기도 했고..
알게 모르게 서로를 경계하면서 사랑한것이 아닌가 싶다..

난 요즘 의회로 옮긴지 2달되어간다..
구청하곤 또 다른 세상에 있는거 같어..
하지만 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잘 지내고 있다..

여기서도 주는 의회 홈페이지관리가 될거 같고
사진이랑 영상 편집도 가끔씩 할거 같네..
근데 이넘의 사진이랑 영상을 잘찎어야 편집도 멋지게 나올텐데...
ㅋㅋ

여튼 넌 우찌 지내냐..
사진보니 회사일은 여전히 안짤리고 열심히 다니는거 같고..
집사람도 얼굴보이 ...잘묵고 잘사는거 같고 ㅋㅋ
그람 되었네... 요즘같이 어려운 시절에 배부르고 등따시고 취미활동하면
천하제일 아니것냐..

너나 둘다 너무 바쁘지만..
언제 동엽이랑 만나서 술한잔 기울이자..

그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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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주가 나 보다 훨 좋은 것 같다...난 다섯중 이상 넘어가기 힘든디....니는 억수로 마이 적었네..^^*
참 부럽다...너 홈페이지 맨거는 실력 내가 마이 배워야 하는디....나중에 궁금한 것 있음 물어 볼께...
우린 무소식이 희소식 아니냐......그래 언제 시간되면 얼굴이나 함 보자...
근무처를 옴겼다니깐 적응하기 힘들자.....하지만 넌 항상 열심히 하고 잘 하잖아...갱우 화이팅 !!
쌀쌀한 날씨에 가족 모두 건강하고 늘 행복한 나날 되며 좋은 우정 끝까지 지켜 가자 꾸나..친구야...생큐
2006-10-26
18: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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