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간내어 들러본다.
ni shenti hao ma? ( 몸은 건강하나? )
한달정도 되면 중국사람처럼 보이겠네.
약간 추접게...........
머리도 안깍고...도로도 아무떼나 건너고...
그게바로 적응이 다되었다는거다.......
지금은
ni hao! wei shenme? zaijian.이라는말들이
고국의 말처럼 들리제.
좋겠네.....~.~
섭이는.................
너무섭섭해 하지마라.
한국이 얼마나 살기좋은지 좀느끼겠제...
한국보다 못사는나라에서 (일부 중국부유층 5%내외 빼고)는
물가는싸지만 삶의질도 그만큼 떨어진다고 보면된다.
그러니까 선진국은 깨끗하고 쉽게 구할수 있는데 물가가 비싸고
반면 후진국은 좀추접고 원하는걸 쉽게 구할수도 없고 불편한데
물가는 싸지...음식료,채소,과일같은거.......주로먹는거.
아무튼 좋은경험이다.
그쟈.
있는동안 몸건강한게 최고다.
감기조심하고.
나중에 다시 들리께.
zaij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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