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의 작은공간
 

  

 
 


제목: 아찌!!!
이름: 한소준


등록일: 2007-08-30 11:25
조회수: 1396


엄청 오랜만이죠~?

전처럼 컴터때문에 볼수있는것도 아니구.

제 컴터는 ..그냥저냥 억지로 끌고 다니고 있어요,

예전처럼 목숨걸고 방송하는것도 아니고.

노래 모아놓은거 한 두번 날리고 나니까..

노래도 안모으고 있고,요즘 가요..솔직히 동생mp4에 넣어줄때나 간간히 들어요.

컴터 이놈..한 5년됐나,온갖악성코드와 온갖에러와 함께 공존하고 있답니다.

솔직히 돌아가는것도 신기해요 -_-;;;

여기 이사오니까, 혼자 있고 하다보니..

이러다간 정신이 황패해 질 것 같아서.

자신없어서 미루던 검정고시를 봤어요.

아슬아슬하게 붙어서, 이제 고졸이랍니다.

요즘 뭐 학력위조때문에 난린데..

솔직히 조금 이해가 가요.

중졸과 고졸의 기분차이는..좀 다르더군요 .ㅋㅋ

이제 자격증을 따볼까? 생각만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뭐가있는질 몰라서 -_-;;

아저씨, 사진을보니 이젠 프로급이시네요 ㅎㅎㅎ

여기와서 폰번호 바꼈어요 예전폰이 갑자기 고장나서 그래서 아찌 번호 저장하고 그럴세도 없었어요,


아픈데는 없으시죠 ?아찌아들도 잘 크시고..ㅎㅎ

너무 오랜만에 들른거라..어디에 글을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남겨요..

또 올께요^ ^





* 이즈/임인섭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8-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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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지 반갑네.. ...잘 지내는지 얼굴이나 보게 사진이나 올려 두지 그랬니
폰 번호는 내가 저장하고 지웠다..^^*
천천히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있음 좋겠다....그리고 검정고시 합격 진심으로 축하해...☆
좋은 소식과 행복한 나날 되길 기원할께...소정이 화이팅 !!
2007-08-30
21:27:54

그리고 보니 예전에 너 음방 할 때 기억이 간간히 난다.
참 즐겁게 들었는데 요즘은 세이클럽 들어가지도 않지만 그땐 너 음방 듣기 위해 한번씩 들어가곤
했는데 덕분에 소정이와 내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있는 것 같아 참 좋네..
그리고 많이 아쉽네 가까이 살면 자주 가서 컴 수리도 해 주면 좋겠는데 말씨......!!

음~~~짧은 만남의 인연을 이어 가고 연락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작은 행복으로 느껴 지네...
늘 건강하고 한번 씩 놀러와....*^^*
2007-08-30
2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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